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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교 캠페인은 케냐 아두 선교지 유치원 건립을 위한 것입니다. 아두 선교지는 우리 이동욱 베니뇨 신부님의 지난 4년간의 피땀 어린 선교 활동으로 신자수가 70여명에서 300여명으로 증가하고 5개의 공소도 생길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지역 특성상 무엇 하나 쉬울 것 없는 선교 활동 속에서 베니뇨 신부님은 물질적인 부족함보다 이곳 사람들이 가진 생각과 관습을 복음적으로 바꾸는 일이 더 힘들다고 합니다. 신부님은 근본적인 해결책은 교육밖에 없음을 뼈저리게 느끼며 아이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아 그들의 상황을 스스로 바꾸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지금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교육입니다. 이에 아두 선교지 아이들을 위한 성당 유치원 건립을 시작했는데, 공사자금 부족으로 현재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후원회 여러분의 도움으로 아두 선교지 유치원이 완공되어 이곳 아이들이 교육 받는 그날이 빨리 오길 기대합니다.

 

총액:1,400만원


선교비 (2019 10) :   777.000        합계:  77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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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평화

꼰솔라따 후원회 가족 여러분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 가정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저는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소속 이동욱 베니뇨 신부입니다. 현재 케냐 말린디 교구의 아두 선교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4년 전에 새로이 시작된 이 선교지는 걸음마 수준의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한국 후원회에서 저의 선교지가 성장할 수 있는 도움을 주신다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70여명의 예비신자들(아이들과 청소년들)로 시작된 공동체가 지금은 300여명의 신자로 불어나고 5개의 공소가 생길 정도로 성장하였습니다. 지난 4년간 이곳에서 선교를 하면서 느낀 가장 힘든 점은 성당이나 사제관, 물이 없는 물질적인 부족함이 아니라 현지인들이 가진 생각과 관습을 복음적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물론 그들의 가난이 복음화의 큰 장애물이긴 합니다. 가난 때문에 학교 교육도 잘 시킬 수 없고, 가난 때문에 몇 푼의 돈을 위해 어린 아이들을 일찍 시집보내기도 합니다.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면 학교를 중단시키고 결혼을 시킵니다. 가난의 대물림,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물론 물질적인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늘 한계에 부딪칩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교육밖에 없음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그들의 상황을 스스로 바꾸어 나갈 때만 희망이 보입니다.

이곳 사람들은 일찍 결혼생활을 시작하기에 많은 자녀들을 두게 됩니다. 본당 주위에 많은 초등학교가 있지만 한 선생님이 맡아야 하는 아이들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학교 시설도 열악하지만 제가 보기에 선생님들의 열의도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부모들이 학비를 제때 내지 못해 아이들이 학교에서 쫓겨나고 그리고 학년 진급시험을 보지 못해 다음 학년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에 가보면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가야할 나이의 아이들이 여전히 초등학교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선교지 상황의 필요성에 저희 본당은 유치원 건립 계획을 가지고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현지인들은 성당 유치원이 시작되기만을 기다리지만 공사자금의 부족으로 현재 공사가 중단된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조그마한 도움들이 모인다면 교실 한 칸 한 칸씩 완성될 때마다 이곳 아이들의 희망과 미래가 밝아질 것입니다. 물론 이 아이들을 통해서 예수님과 가톨릭교회가 널리 전해질 것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저에게 말합니다. “신부님 성당을 먼저 지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물론 성당도 중요하지만 가난한 이들의 필요를 외면할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먼저 채운다면 그들을 통해서’ ‘그들의 힘으로’ ‘그들과 함께미래의 튼튼한 공동체와 성당을 지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음식도 옷도 돈도 아닌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교육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꼰솔라따 후원회 가족 여러분 이곳 아이들의 희망과 미래를 위해 사랑의 투자를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케냐 말린디 아두 선교지에서

이동욱 베니뇨 신부 드림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한국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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