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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솔라따 선교 수도회의 설립 근거/이념/목적

우리 수도회는 교회와 세상 안에서 민족들의 복음화를 특별한 목적으로 한다. 우리는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만방에 나의 영광을 전하게 하리라.’(이사 66.19)는 모토 아래 모인 한 형제들로서 , ‘먼저 성인이 되고 나서 선교사가 되라.’는 창설자(복자 요셉 알라마노)의 말씀에 따라 이 민족들의 복음화 사명을 완수하고자 한다.

 

우리의 이 선교 사업은 바로 복음을 듣지 못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다. 우리는 특히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가나의 마리아 어머니처럼 모든 이에게 위로를 전하려고 한다. 또한 교회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에게 선교 사명을 일깨우고, 선교사 성소를 계발하며, 직간접으로 선교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우리는 꼰솔라따 성모님을 본받아 ‘꼰솔라따(Consolata)'라고 불리며, 우리 수도회는 성모님의 업적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성모님의 모성적인 선교 방식을 거들어 세상에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한다. ’꼰솔라따‘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우리수도회는 국제 수도회로서 문화가 서로 다른 형제들이 함께 모여 주어진 사명을 애덕으로 실천해 나가는 사랑의 공동체이다.

 

우리 수도회의 모든 회원은 선교사이다. 사제들은 하느님 백성의 목자들로서 말씀과 성사의 전도자로, 그리고 수사들은 사목활동과 특별히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선교활동을 수행하도록 부름 받는다. 그러므로 본회의 모든 형제들은 똑같은  꼰솔라따 회원으로서 깊은 형제적 일치 안에서 동등한 삶을 산다. 이 형제적 일치성이 바로 우리 수도 가족의 ‘생명과 영혼’이다.

 

꼰솔라따 선교사들은 ‘성체성사의 삶’을 산다. 성체성사는 우리 복음화 사업의 원천이자 정점이다. 또한 거룩한 전례에 대한 사랑과 거행은 우리에게 더욱 기품 있는 삶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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