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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아시아 관구 연 피정과 총회.jpg


비그리스도인들의 복음화는 교회 안에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규정해주고 구별시켜
주는 목적이다.

수도회 역사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창설자는 복자 요셉 알라마노이다. 1901년 1월 29일에 비그리스도인들의 복음화를 위해 토리노에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를 창설했다. 1902년 5월 8일에 각각 두 명의 사제와 평수사들로 구성된 첫 번째 선교사들 네 명이 케냐를 향해 출발했다. 같은 해 말에 네 명의 사제와 한 명의 평신도가 추가로 출발했다. 요셉 알라마노는 1910년에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창설과 같은 정신과 목적으로 꼰솔라따 선교 수녀회를 창설했다.

깊은 많은 이들의 방문을 받고 있다. 백여 년에 이르는 역사를 통하여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는 많은 나라들에서 일을 했고, 남자회원들은 현재 전세계 23개국에 진출해 있다:

케냐 (1902년), 에티오피아 (1916년), 탄자니아 (1922년), 모잠비크(1925년), 브라질(1937년), 영국(1939년), 포르투갈(1943년), 미국 및 아르헨티나(1946년), 캐나다 및 콜롬비아(1947년), 남아프리카(1948년), 스페인(1955년), 베네수엘라(1970년), 콩고(1972년), 우간다(1982년), 에콰도르 (1987년), 한국(1988년), 코트디부아르(1995년), 몽골(2003년) 지부티(2004년), 폴란드 (2007년),  멕시코 (2008), 대만 밎 앙골라(2014)

영 성

1) 만민 선교 : 비그리스도인들의 복음화는 교회 안에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규정해주고 구별시켜주는 목적이다. 우리는 선교를 위한 전적인 종신 봉헌을 통하여 이 사명을 맡으며, 이 선교에 우리의 존재와 영성, 선택 및 활동 등 모든 것이 바쳐져 있다. 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각자의 조국을 떠나 다양한 민족들과 문화, 종교들을 만나며 활동하는 것이 우리 카리스마의 특징이다.

2) ‘가족 정신’에 기초한 삶의 방식으로서의 형제적 친교 : 이 친교 안에서 선교 성소에 부름 받은 사제들과 평수사들은 절대적으로 평등한 지위에 있다. 우리는 모두가 강한 소속감을 느끼며 서로를 형제로서 받아들이고 관심을 가지며 같은 목적으로 선교 사명을 수행해가는 가운데에 수도회의 기쁜 일과 슬픈 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한 ‘가족’이다. 복음적 권고에 따른 서원을 통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봉헌생활의 형태는 만민선교와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에 있다. 우리는 복음화를 통하여 우리 자신을 성화하고 또한 우리 자신을 성화하며 복음화한다. 알라마노의 가르침에 따르면, 선교는 삶의 성덕을 통하여 실현된다. “먼저 성인이 되고 그 다음에 선교사가 되십시오.” 마리아는 우리의 모델이자 안내자이시고 영감을 주는 어머니이시다. 그분과 함께 그리고 그분처럼 우리는 진정한 위로인 주 그리스도를 세상에 전한다. 위로의 사명은 우리 카리스마와 신원의 중요한 한 부분이다.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은 사람들의 안녕과 행복에 목적을 두고 그들을 모든 슬픔과 고통, 두려움과 억압으로부터 해방하는 것을 의미한다.

선교 활동 영역

우리 수도회의 최근 총회들을 통하여 우리의 선교 카리스마에 맞는 구체적 활동영역이 결정되었다. 이 활동영역은 비그리스도인, 도시 빈민, 소수인종, 지역교회에 적합한 봉사, 정의와 평화 등 다섯 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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