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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꼰솔라따 Consolata.jpg

성 알퐁스는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복되어라, 삶의 고통 속에서 가련한 이들의 피난처이시며 세상의 위로자이신 분께 종종 달아드는 사람." 

때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고통과 슬픔의 순간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럴 때 우리는 하느님께로 향하게 되며, 마리아께서도 우리를 위하여 전구하여 주십니다. 

성모님도 하느님의 위로를 받으셨으며 당신 스스로 하느님 위로의 도구가 되셨습니다. 우리도 하느님 위로의 도구가 되어 다른 이들과 함께 봉사, 연민, 용서, 평화의 가치를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하느님의 평화와 자비 그리고 희망을 찾는 사람 들의 기도에 우리와함께 우리를 통하여 응답해 주기를 원하십니다. 



기도합시다.


거룩하신 어머니 마리아님, 

오늘 저희는 다시 한 번 당신 마음 안에

우리의 희망과 슬픔을 맡기옵니다.

어머니께서는 온 생애를 통하여 

하느님의 위로를 경험하셨습니다. 

저희가 당신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어 

주님의 평화와 위로를 

모든이와 나누도록 

저희를 가르쳐 주소서. 아멘.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꼰솔라따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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