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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꼰솔라따 Consolata.jpg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 당신 제자 요한에게 어머니를 맡기셨을 때 마리아는 저희의 어머니도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요한 19,26-27)

우리는 예수님의 온 생애를 통하여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모든 순간마다 함께 하시며 예수님을 돌보아 주신 사랑하는 어머니께 기도하도록 초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셨을 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의 어머니가 되신 당신의 어머니도 바치셨습니다. 

기도합시다.

예수님의 어머니이시며 
저의 어머니이신 꼰솔라따 성모님, 
오늘 저희는 슬픔과 희망을 안고 당신께로 나아갑니다. 
어머니께서는 당신 모성에 은총을 구하며 
품어드는 그 누구도 내치지 않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당신의 위로를 
저희에게 풍성히 내려 주시어, 
저희를 평안케 하시며 
영원한 기쁨을 누리도록 도외주소서. 아멘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꼰솔라따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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