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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2호

    표지: 아르바이히르에서 택시를 타고 있는 루시아 수녀님(좌)과 산드라 수녀님(중앙). 사진: 조르지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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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4호

    표지 / 우리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의 다닐로 신부님(콜롬비아 출신)이 한 노숙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 알바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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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6호

    표지: 성찬 전례는 모든 선교 활동의 처음이자 끝입니다. 사진: 알바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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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763Views

    2009/07~08호

    표지 / 빈곤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그 주된 이유는 경제 정책이 정의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부유층과 빈곤층의 차이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사진:알바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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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698Views

    2009/09~10호

    표지 / 하느님은 당신과 비슷하게 당신의 모습으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이 우리의 형제요, 자매라는 의미입니다. 인간 관계는 서로를 향한 애정과 사랑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게 될때에, 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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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388Views

    2009/11~12호

    표지 /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의 한경호 베드로 신부님과 한경호 마르띠노 신부님 사진: 최 알바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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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6851Views

    2010/01~02호

    표지 /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주님 사랑의 첫번째 표현이 바로 우리 가정입니다. 사진:알바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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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6767Views

    2010/03~04호

    표지 / 주님의 지혜와, 사랑과, 힘, 그리고 인내심을 우리와 함께 나누기 위해 주님께서 이용하시는 수단이 바로 노인들입니다. 그들을 보호해드리고, 위해드리고, 위엄을 지켜드리는 것이야말로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진: 알바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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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6895Views

    2010/05~06호

    표지 / 하느님께서는 가정을 통하여 우리에게 수많은 은총과 사랑의 표징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이 용서의 첫 학교입니다. 사진:알바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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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6709Views

    2010/07~08호

    표지 / 그리스도인으로서, 또 선교사로서 우리의 일 치는 불행하고 의미 없는 삶으로부터 타인을 구하 는 것입니다. 사진: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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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6656Views

    2010/09~10호

    표지 / 예수님을“착한 목자”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분은 충실하고 진실된 사랑으로, 우리를 조건 없이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사진: 알바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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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6683Views

    2010/11~12호

    표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아주 특별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 세상에서 즐겁고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이룩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사진:알바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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