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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번호 발행날자 부분 조회 수
14 표지 2009/01~02호 표지: 아르바이히르에서 택시를 타고 있는 루시아 수녀님(좌)과 산드라 수녀님(중앙). 사진: 조르지오 신부 file 0 6558
13 표지 2009/03~04호 표지 / 우리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의 다닐로 신부님(콜롬비아 출신)이 한 노숙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 알바로 신부 file 0 6751
12 표지 2009/05~06호 표지: 성찬 전례는 모든 선교 활동의 처음이자 끝입니다. 사진: 알바로 신부 file 0 6671
11 표지 2009/07~08호 표지 / 빈곤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그 주된 이유는 경제 정책이 정의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부유층과 빈곤층의 차이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file 0 6885
10 표지 2009/09~10호 표지 / 하느님은 당신과 비슷하게 당신의 모습으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이 우리의 형제요, 자매라는 의미입니다. ... file 0 6821
9 표지 2009/11~12호 표지 /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의 한경호 베드로 신부님과 한경호 마르띠노 신부님 사진: 최 알바로 신부 file 0 6559
8 표지 2010/01~02호 표지 /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주님 사랑의 첫번째 표현이 바로 우리 가정입니다. 사진:알바로 신부 file 0 6974
7 표지 2010/03~04호 표지 / 주님의 지혜와, 사랑과, 힘, 그리고 인내심을 우리와 함께 나누기 위해 주님께서 이용하시는 수단이 바로 노인들입니다. 그들을 보호해드리고, 위해드리... file 0 6935
6 표지 2010/05~06호 표지 / 하느님께서는 가정을 통하여 우리에게 수많은 은총과 사랑의 표징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이 용서의 첫 학교입니다. 사진:알바로 신부 file 0 7018
5 표지 2010/07~08호 표지 / 그리스도인으로서, 또 선교사로서 우리의 일 치는 불행하고 의미 없는 삶으로부터 타인을 구하 는 것입니다. 사진:net file 0 6832
4 표지 2010/09~10호 표지 / 예수님을“착한 목자”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분은 충실하고 진실된 사랑으로, 우리를 조건 없이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사진: 알바로 신부 file 0 6779
3 표지 2010/11~12호 표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아주 특별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 세상에서 즐겁고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이룩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file 0 6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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