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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번호 발행날자 부분 조회 수
10 표지 2009/09~10호 표지 / 하느님은 당신과 비슷하게 당신의 모습으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이 우리의 형제요, 자매라는 의미입니다. ... file 0 6825
9 표지 2009/11~12호 표지 /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의 한경호 베드로 신부님과 한경호 마르띠노 신부님 사진: 최 알바로 신부 file 0 6583
8 표지 2010/01~02호 표지 /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주님 사랑의 첫번째 표현이 바로 우리 가정입니다. 사진:알바로 신부 file 0 6978
7 표지 2010/03~04호 표지 / 주님의 지혜와, 사랑과, 힘, 그리고 인내심을 우리와 함께 나누기 위해 주님께서 이용하시는 수단이 바로 노인들입니다. 그들을 보호해드리고, 위해드리... file 0 6939
6 표지 2010/05~06호 표지 / 하느님께서는 가정을 통하여 우리에게 수많은 은총과 사랑의 표징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이 용서의 첫 학교입니다. 사진:알바로 신부 file 0 7022
5 표지 2010/07~08호 표지 / 그리스도인으로서, 또 선교사로서 우리의 일 치는 불행하고 의미 없는 삶으로부터 타인을 구하 는 것입니다. 사진:net file 0 6836
4 표지 2010/09~10호 표지 / 예수님을“착한 목자”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분은 충실하고 진실된 사랑으로, 우리를 조건 없이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사진: 알바로 신부 file 0 6784
3 표지 2010/11~12호 표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아주 특별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 세상에서 즐겁고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이룩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file 0 6897
2 표지 2011/01~02호 표지/ 올리브 나무의 꽃. 올리브는 평화의 상징입니다. 1월은 세상 평화와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위한 달입니다. (사진/ 알시데 사르토리) file 0 6371
1 표지 2011/05~06호 file 2011-05-01 0 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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