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1. 6024Views

    05-종교간 대화를 위한 영성 4-4

    종 교 간 의 대 화 종교간 대화를 위한 영성 4-4 강 디에고 신부 IMC 종교간 대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에 관해 빛을 주고 무언가를 가르쳐줄 수 있는 성서의 구절들에 대한 연구를 계속합시다. 이번에 저는 바티스타 리디아 마지 여성 목사님이 유럽의 한 교회...
    Category2010.09~10호 Views6024 file
    Read More
  2. 7421Views

    05-종교간 대화를 위한 영성 4-5

    종 교 간 의 대 화 종교간 대화를 위한 영성 4-5 강 디에고 신부 IMC 우리 정기간행물의 이번 호로써 우리는 성탄을 향해 성큼 나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 에게 그리스 정교회의 아테나고라스 파지올로, 아르키만드리타의 동방 박 사들에 대한 ...
    Category2010.11~12호 Views7421 file
    Read More
  3. 6347Views

    05-종교간 대화를 위한 영성 사랑의 대화

    종 교 간 의 대 화 종교간 대화를 위한 영성 사랑의 대화 강 디에고 신부 IMC 지금까지 우리는“진리의 대화”라는 주제로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제10차 총회의 내용을 일부 살펴보았 습니다. 그러나그총회에서“, 사랑(Caritate)의대화”라는주제에관해서도많...
    Category2011.05~06호 Views6347 file
    Read More
  4. 9265Views

    05-종교간 대화를 위한 영성- 진리의 대화

    종 교 간 의 대 화 종교간 대화를 위한 영성- 진리의 대화 강 디에고 신부 IMC 2008년 6월,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제10차 총회가 로마에서 개최됐습니다. 주요 의제는 ‘진리와 사랑이 있는 대화’였습니다. 이 총회의 내용은 마침내 ‘프로 디알로고’(Pro Di...
    Category2011.01~02호 Views9265 file
    Read More
  5. 7193Views

    06 - 100년 간의 위로

    특집 지부티의 한 병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폴란드 출신의 꼰솔라따 수녀님   100년 간의 위로 안젤라 만티네오 수녀님 MC 복자 알라마노께서는 우리 수도회 뿐 아니라 꼰솔라따 수녀회도 창설하셨는데 그 수녀님들이 한국에는 계시지 않지만, 몽골을 포함해 ...
    Category2010.03~04호 Views7193 file
    Read More
  6. 6484Views

    06-몽골의 우리 가족

    특집 회원 여러분: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올 한 해 동안 이‘특집’코너는 꼰솔라따 수도회와 수녀회의 특별한 경험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일부만이 몽골을 방문해 우리 선교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있는 관계로, 우리는 몽골에서 거...
    Category2010.07~08호 Views6484 file
    Read More
  7. 6307Views

    06-벌써 그곳이 그립다

    특집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선교사로서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하고 있는 활동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수도회가 여러 번의 선교 순례를 계획하는 이유 중 하나인 것입니다. 선교 순례의 목적은 여러분 중 일부가 우리 선교...
    Category2010.09~10호 Views6307 file
    Read More
  8. 5826Views

    06-빈곤, 퇴치할 수 있습니다!

    특집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이 행복하다고 선언했습니다. 가난하게 사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사람들에게서 버림받은 사람들도 하느님으로부터 선택되고 사랑받은 사람이라는 이유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잘 알고 있는 교회는, ...
    Category2011.05~06호 Views5826 file
    Read More
  9. 7266Views

    06-여름과여름사이, 257km

    특집 이완희 니꼴라오 하얀 꽃이 내리는 겨울 09-12-27 나는 어느 날부터 틈이 나는 대로 모여 이야 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고향으로 가자 고 했습니다. 스페인. 처음 그 순간 나는 생각했 습니다. 흩어져 있던 나를 다시 모이게 하고, 열 정적인 사...
    Category2010.11~12호 Views7266 file
    Read More
  10. 7210Views

    06-우리 수도회는 폴란드어로도 말합니다

    특집 2009년 꼰솔라따 성모님의 대축일 미사 후에 친교를 나누는 우리 실바누스 스터크 신부님(오른쪽), 아베베 신부님(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우리 수도회의 폴란드 친구들   우리 수도회는 폴란드어로도 말합니다 실바누스 스터크 신부 IMC 우리 수도회는 2...
    Category2010.05~06호 Views7210 file
    Read More
  11. 9124Views

    06-총회를 향한 발걸은

    특집 오는 2011년 5월 9일 로마에서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의 제12차 총회가 열립니다. 전세계 24개국에 퍼져있는 우리 수도회의 1천여 명을 대표해서 약 50명의 선교사들이 모이게 됩니다. 한국 공동체에서는 디에고 신부님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우리 선교사...
    Category2011.01~02호 Views9124 file
    Read More
  12. 8557Views

    06-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다른 문화와 한 분이신 하느님

    특집 올 한 해 동안 세계 곳곳에 있는 우리 수도회, 수녀회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들을 여러분과 좀 더 깊이 있게 나누는데 이 지면을 할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의 선교사들과 그들의 경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면 될수록, 우리는 기...
    Category2010.01~02호 Views8557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