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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유엔이 복자 마더 테레사 수녀 선종일인 9월 5일을 국제 자선의 날(International Day of Charity)로 지정했다.
국제 자선의 날은 ‘사랑의 선교 수녀회’ 설립자로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한 마더 테레사 수녀의 사랑과 자비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해 12월 12일 열린 유엔 총회에서 9월 5일을 국제 자선의 날로 지정하자는 헝가리의 제안이 채택됐다.
차바 쾌레시 헝가리 유엔 대사는 유엔에 국제 자선의 날 지정을 제안한 이유를 “갈등지역에서 인류애를 확산시키고 소외되거나 미개발된 지역 주민들의 권리를 증진하려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선교 수녀회 원장 프레마 수녀는 5일 “마더 테레사 수녀를 기리고 싶은 이들은 먼저 자기 가정에서 그리고 이웃의 가난한 이들에게 자선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더 테레사 수녀는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1997년 87세로 선종해 2003년 복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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