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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에서의 3년

    지난 2018년 7월 10일은 저의 첫 번째 선교지인 한국에 온지 정확히 3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저의 선교 여정에 대해 더 말씀 드리기 전에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콩고 민주공화국 왐바에서 태어난 스테파노 낭가 바방겐게 신부이며, 4형제 중 세 째로 ...
    Date2018.11.07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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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감사와 기쁨의 여정

    꼰솔라따 가족 여러분, 저는 케냐 출신 클레멘트 신부입니다. 지난 2011년 한국에 도착하여 지금까지 보낸 선교사 생활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다소 천천히 성장하고 있지만, 믿음, 소망, 인내의 기둥이 서로 이어지는 내 삶의 이야기입니다. 꼰솔라따 ...
    Date2018.10.19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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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함께 생활한다는 것

    2009년 한국에 도착한 라우렌시오 신부 꼰솔라따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모잠비크 출신 한 라우렌시오 신부입니다. 이번 글을 통해 제가 한국에서 몇 년간 경험한 선교사 생활을 나누고 싶습니다. 먼저, 선교사로 첫 파견 받은 브라질에서는 5년간 신...
    Date2018.08.23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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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다림과 인내심으로...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관구장인 타므랏 신부입니다. 한국 진출 30주년 행사를 맞이하면서 제가 한국에서 겪었던 일에 대하여 나누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1988년 한국에 처음 파견되었던 초대 신부님 네 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들이 계셨기에 저희...
    Date2018.07.11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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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평신도 선교사로 파견 받으며

     강은형 로사, 송성호 토마스 / 판교성김대건안드레아 성당 부르심 2016년 여름 모잠비크 선교지 순례 길에 오르며 왜 이 순례에 부르셨는지, 나에게 무엇을 바라시는지 주님께 여쭈었으나 순례가 다 끝나도록 명확한 응답은 없었습니다. 순례를 마치고 돌...
    Date2018.05.24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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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국에서 선교사로 30년

    꼰솔라따 대축일 (대전 덕명동 성당) 2018년 우리는 꼰솔라따 선교수도회가 한국에 진출한지 3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는 확실히 축하해야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특별한 외부 행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50주년 행사를 기다리고 ...
    Date2018.04.25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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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소말리아에서 순교한 꼰솔라따 수녀 시복 - 2018년 5월 26일

    교황 프란치스코는 2006년 10월 17일, 소말리아에서 살해당한 꼰솔라따 선교수녀회 레오넬라 스고르바티 수녀의 순교를 인정했으며, 이로써 그는 2018년 5월 26일 시복이 될 예정입니다. 스고르바티 수녀와 마호메트 오스만 마하무드 이슬람 경호원은 소말리...
    Date2018.03.20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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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옹기장이 손에 든 진흙

    옹기장이 손에 든 진흙 김명호 요셉 신부 IMC 고국에 계시는 꼰솔라따 가족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콜롬비아에서 사목하고 있는 김명호 요셉피노 신부입니다. 작년 5월에 휴가에서 복귀 했으니 벌써 1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서 기...
    Date2017.12.29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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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만에서 꼰솔라따 선교수도회의 첫째 성당

    대만에서 꼰솔라따 선교수도회의 첫째 성당 한국에 있었던 에우제니오 신부님과 케냐 출신 매튜 신부님이 대만 신주 교구 성심 성당에서 그들의 사목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대만에 도착하여 문화와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직무를 준비하였습니다....
    Date2017.12.29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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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총회를 마치면서

    총회를 마치면서 총회에 참석한 선교사들 꼰솔라따 제13차 총회가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20일까지 로마에서 있었습니다. 1901년 설립된 우리 꼰솔라따 선교수도회는 국제 공동체입니다. 오늘날에는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유럽의 28개국에서 온 982명...
    Date2017.10.27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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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제53차 성소 주일 교황님 담화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53차 성소 주일 담화 (2016년 4월 17일, 부활 제4주일) 성소의 어머니인 교회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모든 세례 받은 이가 자비의 특별 희년을 지내며 교회에 속해 있는 기쁨을 체험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
    Date2016.04.09 Category교회의 소식 Views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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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제49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49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 (2016년 1월 1일) 무관심을 극복하고 평화를 이룩하십시오 1. 하느님께서는 무관심하지 않으십니다! 하느님께 인류는 소중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인류를 저버리지 않으십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저는 이러한 ...
    Date2015.12.30 Category교회의 소식 Views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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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인권주일 - 사회교리 주간 담화문

    제34회 인권주일 제5회 사회교리 주간 담화문모든 인간은 하느님의 모상입니다(창세 1,26).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강생의 신비를 묵상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대림 시기, 하느님께서 베푸시는 자비와 평화의 은총이 모든 분들께 함께 ...
    Date2015.12.03 Category기타 Views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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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자비의 얼굴

    자비의 특별 희년 선포 칙서 자비의 얼굴 (Misericordiae Vultus) 하느님의 종들의 종 로마 주교 프란치스코가 이 편지를 읽는 모든 이에게 은총과 자비와 평화를 빕니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의 얼굴이십니다. 그리스도 신앙의 신비...
    Date2015.11.28 Category기타 Views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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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년 전교주일 당화문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5년 전교 주일 담화 (2015년 10월 18일)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2015년 전교 주일은 봉헌 생활의 해에 거행되어 기도와 묵상에 힘을 더 얻게 되었습니다. 사실, 모든 세례 받은 이가 은사로 받은 신앙을 선포하며 주님이신 예수...
    Date2015.09.26 Category선교계의 소식 Views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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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국 방문한 꼰솔라따선교수도회 총장 스테파노 가멜렌고 신부

    [ 평화 신문에서 ] 한국 교회, 아시아 선교의 든든한 동반자 [1327호][2015.08.16] 한국 방문한 꼰솔라따선교수도회 총장 스테파노 가멜렌고 신부 “지금까지 아프리카와 남미 선교에 온 힘을 기울인 꼰솔라따선교수도회가 이제는 아시아 선교에 주력하려고 합...
    Date2015.08.15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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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꼰솔라따 성모님 대축일

     _ 행사 일정 _ 일 시 _ 6월 20일(토) 오후 3시 장 소 _ 역곡 본원 주 례 _ 한경호 베드로 신부 1 부 _ 꼰솔라따 성모성화 봉헌 꼰솔라따 성모님 대축일 미사 2 부 _ 친교 시간 / 다과회 ※ 이 미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가까운 시간에 고해성사를 보시면 교황...
    Date2015.06.04 Views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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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자비의 특별 희년 선포

    자비의 특별 희년 선포 칙서 자비의 얼굴 (Misericordiae Vultus) 하느님의 종들의 종 로마 주교 프란치스코가 이 편지를 읽는 모든 이에게 은총과 자비와 평화를 빕니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의 얼굴이십니다. 그리스도 신앙의 신비...
    Date2015.06.04 Category교회의 소식 Views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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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레네 수녀님의 말씀, 잠언, 생각

    이레네 수녀님의 말씀, 잠언, 생각 1. “오직 예수님! 모든 것을 예수님과 함께.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 저는 예수님의 것이며 저의 것은 없겠습니다. 모든 것을 예수님을 위하여! 저를 위해서는 아무것도 없겠습니다.” 2. “오, 주님! 만약 제가 ...
    Date2015.05.26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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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복녀 이레네 스테파니 수녀님 시복식

    2015년 5월 13일 "냐아타": 온갖 지비의 어머니. 케냐 니에리에서 드리는 미사 중에 교황 대리자 주기경님으로 복녀 승인 선언 <꼰솔라따 잡지에서 난 특집에서> 영광의 신발안나마리아 지라르디 MC 너무나 감격스럽고도 기쁘게 우리는 여러분에게 우리 꼰솔...
    Date2015.05.26 Category수도회 소식 Views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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