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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교 체 험
태국 사람들 가운데 있는
브라질 선교 사제
다리오 살비, 아시아 뉴스
5월에 미나스 제라이스 출신인 로렌초 브라즈 데 올리베이라 신부님이, 사람들 대부분이 불교 신 자인 태국으로 가게 됐습니다. 선포에는 말뿐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업적과 행동들이 따라야 합니 다. 필리핀에서 신학을 공부하다가 부르심을 확인합니다. 남아메리카는 선교의 땅에서 선교사들 의 땅으로 바뀌게 됩니다.

6_1.jpg

가장 큰 도전은“선교의 땅 으로 가는 것”이며“사 람들 대다수가 비 그리스도인인 나라”에서, “말과 선포만 중요 한 것이 아니라”“구체적인 업 적과 행동들”도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이것이 이탈리아외방 전교회(PIME)6-2.jpg 소속이며 태국 에 가시기 전에 몇 주간 이탈 리아에 머물고 있던 로렌초 브 라즈 데 올리베이라 신부님이 우리에게 말씀하고자 하십니다. “브 라질과 남아메리카는 과거에 수많은 선교사들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남아 메리카 사람들이 세상에 개방되어 선 교사가 될 차례입니다.”

로렌초 브라즈 데 올리베이라 신부 님은 1973년 1월 5일 브라질의 동남 부에 위치한 미나스 제라이스 주 카 타과세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젊 었을 때부터 성당을 다녔고, 스페인 선교사제(Fidei Donum)와 친분을 맺었습니다. 신부님은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그분을 통해서 하느님께 서 당신 곁으로 부르시는 것을 느꼈 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구 사제가 되 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저한테 이렇게 되풀이했었죠: 나에게 요구 하는 모든 선교에서 그리스도의 발자 취를 따라가자.”그는 18살, 학생이 자 노동자였을 때, 남들을 위해서 무 엇인가를 하겠다는“포괄적인 꿈”- 이렇게 정의하십니다 - 을 꾸게 됩니 다. 이 젊은이는 오랜 기간에 걸쳐 기 니 바싸우에서 선교사 활동을 하고 있던 브라질인과 편지를 주고받았고, 이 선교사가 그에게 신학교에 들어가 기를 권유합니다. 그러한 제안에서 “하느님은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서- 로렌초 신부님이 자신에게 질문합니 다-무엇을 원하실까?”라는 질문에 원점을 두고 있는“변화의 길”이 시 작됩니다.

6-3.jpg 신부님은 브라질에 있는 산타 카테 리나에 위치한 피메(PIME) 신학교를 다녔고 공부를 마치시고 영어를 공부 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갔습니 다. 그리고 나서 신학 공부를 마무리 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4년반 동안 지 내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첫번째 선 교지인 동남아시아의 군도에서, 브라 질 청년은 자신의 부르심에 대한 확 신을 가지게 됩니다. “필리핀에서 사 람들의 생김새나, 언어는 저에게 문 화적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필리 핀인들의 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 그 들의 열린 마음과 친절함으로 결합된 호기심이었습니다.”

필리핀에 지내는 기간 동안, 선교 사에게 획을 긋는 사건이 발생합니 다. “이민자들의 마을로 사목방문을 했을 때 임신하고 괴로워하는 한 여 성을 보았습니다. 남편은 일하는 중 이고 약값을 지불 할 수 없는 상태였 습니다. 그녀를 병 원으로 이송한 후 에, 의사들을 그녀 의 폐 안에 물이 고 여있는 것을 발견 했고, 즉각적인 입 원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로렌초 신부님은 그 상황에서 자신이 수술비용을 지불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 여성은 심장 마비를 일으켰고 저는 이에 대해 책 임감을 느낍니다.”그는“불길한 예 감”이 들어 남편이 올 때까지 그녀의 침대 옆에서 오랜 시간을 남아 있었 습니다. 그 날 이후로 기도를 많이 했 고, 마침내 한밤중에“치료받은 덕에, 여성 분은 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라는 전화를 받게 됐습니다.

6-4.jpg 5월에 브라질 출신 신부님은“정신 과 마음을 가득 채우는”도전을 위해 방콕으로 돌아갑니다. 왜냐하면“그 분께서, 즉 태국에서 만나게 될 그리 스도께서 저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시 고, 제가 갈 길을 가르쳐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선교의 땅으로 가는 도 전입니다.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이 아 니며, 그곳에서는 말뿐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업적들과 행동들이 중요하 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저의 임무는 말씀 중에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부 분을 읽는 것입니다. 선교사들은 서 양 종교의 주창자로 받아들여집니다. 하지만 목적은 그들에게 그리스도가 아시아에서 태어났으며, 그들의 문화 속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신부님은 마지막으로 오랜 기간 선 교의 땅이었으며, 지금은 대륙의 대다 수가 그리스도교인 남아메리카에 대 해 언급하십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 펴보면 우리는 많은 선교사들을 받았 지만 - 브라질 신부님이 강조합니다 - 적은 선교사들을 보냈습니다. 우리 민 족과 대륙이, 이번에는 자신이 개방되 어서 선교사가 되는 것이 필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희생과 헌신 이 필요합니다.”그리고 각자에게 다 른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 십니다. “선교는 떠나는 사람의 발과, 기도하는 사람들의 무릎과, 도와주는 사람들의 손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 서 우리 모두는 선교의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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